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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달달함 한도초과! 재미진 중드 로맨스 10편 추천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달달함 한도초과! 재미진 중드 로맨스 10편 추천

후웨이쩐 2025. 12. 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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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 한도초과! 재미진 중드 로맨스 10편 추천

 

최근 송위룡, 조금맥 주연의 <교양사아>를 정주행하는 시청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계속 정주행할수록 달달하다고 하는데요. <교양사아> 뿐 아니라 많은 달달 드라마들이 그동안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오늘은 달달함 한도초과인 로맨스 드라마 10편을 추천해 드릴께요!

 

 

1. 송위룡, 조금맥 <교양사아>

<교양사아>는 고만의 소설을 각색한 대형 달달 IP 작품인데요, 첫방 후 평가가 괜찮다고 합니다. 전개속도는 최근 유행중인 숏폼 드라마처럼 빠르진 않구요, 앞부분은 여주와 서브남주의 갈등 위주로 다뤄졌습니다. 하지만 송위룡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부분부터는 정말 재밌어진다고 하네요! 줄거리 구성이 촘촘하고 지루하지 않다고 하구요, 참신하고 달달한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8,9회 후 달달함이 2배가 된다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骄阳似我》

图片来源:微博《骄阳似我》

 

여주 '섭희광'은 대학시절 '장서'를 짝사랑하지만 이뤄지지 않습니다. 대학 졸업 후 집에서 투자한 광복그룹에 입사하는데요, 말단 직원부터 시작하게 되죠. 그곳에서 낙하산 부사장인 '임서삼'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图片来源:微博《骄阳似我》

 

2. 임일, 주야 <별대아동심>

<별대아동심>은 <이애위영>과 마찬가지로 작가 '교요'의 소설을 각색했지만, 각색효과는 <이애위영>보다 훨씬 좋았다고 합니다. <친애적,열애적>의 제작진이 만들었는데요, 제작 퀄리티가 괜찮고 전개속도도 적당합니다. 게다가 임일과 주야의 외모가 주는 시각적 효과도 상당하죠. 극 중 서로 밀당하는 내용이 재밌다고 하구요, 달달하고 또 폭소가 넘친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别对我动心》

图片来源:微博《别对我动心》

 

여주인 '악천령'은 남주 '고심'을 오랜시간 짝사랑 하는데요. 긴 고민 끝에 졸업실 날 고백하지만 남주인 고심에게 거절당합니다. 고심은 사실 같이 게임하던 파트너 '찹쌀꽈배기'를 좋아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누가 알았을까요그가 좋아한 '찹쌀꽈배기'가 사실은 이날 고백을 거절한 악천령이란 사실 말이죠. 

图片来源:微博

 

3. 장한, 조려영 <삼삼래료>

조려영, 장한 주연의 <삼삼래료>의 볼꺼리는 <교양사아>에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고만의 단편소설 <삼삼래흘>을 각색했는데요, 말단직원 '설삼삼'이 패도총재 '봉등'의 모욕과 괴롭힘에도 굴하지 않고 결국 사랑을 이룬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삼래료>는 달달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시킨 원조 드라마로도 볼 수 있겠네요. 

图片来源:微博《杉杉来了》

图片来源:微博《杉杉来了》

 

또우반 평점 7.7을 기록했구요, 조려영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력이 캐릭터를 완벽히 살려냈습니다. 그러면서 존재감이 가장 높은 캐릭터로 명성을 날리기도 했죠. 스토리도 정말 재밌는데요, 후반부로 갈수록 삼삼과 봉등의 사랑이야기가 시청자들을 강하게 몰입시켰습니다. 또한 여주의 사업라인과 러브라인 모두 볼꺼리가 많았죠. 

图片来源:微博《杉杉来了》

 

 

4. 호일천, 심월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인지도 낮던 호일천과 심월의 인기를 단숨에 올려준 <치아문단순적소미호>는 화제성과 평판 모두 훌륭했던 보기 드문 캠퍼스 로맨스 작품이었습니다. 당시 '소미호 열풍'을 불러오기도 했는데요. 이미 종영된지 꽤 됐으나 많은 네티즌들이 재탕하고 싶어하는 드라마 중 하나죠.

图片来源:微博《致我们单纯的小美好》

 

주인공인 강진과 진소희 두 사람은 19년동안 죽마고우로 지내는데요, 진소희는 학생시절부터 강진 바라기입니다. 이런 진소희의 강렬한(?) 대쉬에도 강진은 꿈쩍도 하지 않는데요. 하지만 겉보기에 진소희에게 관심없어하던 강진도 사실은 그녀에게 마음이 기울고 있었죠. 스토리는 심플하지만 친구들간의 우정, 학교생활, 짝사랑 등의 스토리가 굉장히 짜임새있게 그려졌습니다.

图片来源:微博《致我们单纯的小美好》

图片来源:微博《致我们单纯的小美好》

 

 

5. 김신, 왕안우 <치도>

<치도>는 최근 화제성 높은 연상연하의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김신, 왕안우 주연이구요, <점연아,온난니>와 마찬가지로 작가 Twentine의 소설을 각색했죠. 스토리가 달달했구요, 두 주연배우의 케미감이 뛰어났습니다. <치도>의 감독인 '이쟁'은 <창란결>과 <대송소년지>의 메가폰을 잡은 적이 있는데요, 능력 좋은 감독 중 한 명입니다. 간질간질한 연상연하의 사랑을 잘 그려냈구요, 두 주연배우의 키스신 또한 정말 많았습니다. 

图片来源:微博《炽道》

图片来源:微博《炽道》

 

남호대학 육상팀의 조교 '라나'는 높이뛰기를 사랑하는 큰 잠재력을 가진 소년 '단우성'을 알게 됩니다. 두 사람은 육상경기장에서 함께 노력하며 꿈도 실현하고 사랑도 얻게 되죠. 러브라인 외에도 청춘들이 꿈을 실현하는 과정이 정말 재밌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炽道》

 

6. 진연희, 주가우 <저격호접>

<저격호접>은 최근의 인기 현대로맨스 작품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연상연하 소재구요, 연상누나vs예전에 후원했던 소년 사이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극 중 진연희와 주가우의 키스신 수위가 생각보다 높았다고 하네요. 감독이 연상연하의 사랑을 잘 그려냈구요, 벽치기 키스나 강렬한 키스신이 소녀감성을 일깨웠다고 합니다. 올해의 고평판 현대로맨스 작품으로 등극하게 됐네요. 

图片来源:微博《狙击蝴蝶》

图片来源:微博《狙击蝴蝶》

 

여주인 '잠긍'은 인생의 슬럼프 시기에 예전에 후원했던 시골소년 '이무'의 도와달라는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녀는 오갈데 없는 이무를 해시로 데려와 공부시키는데요. 이무는 대학에 진학한 후 잠긍에 대한 감정을 깨닫지만 그녀의 응답은 받지 못합니다. 찢어진 마음을 안고 이무는 떠나는데요, 6년 후 이미 엘리트 직장인이 된 이무가 해시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잠긍과 일적으로 다시 만나게 되죠. 

图片来源:微博《狙击蝴蝶》

 

 

7. 위철명, 장가녕 <사장낭만>

<사장낭만>은 소설 <판공실은혼>을 각색했습니다. 첫 눈에 반함 + 오랜만의 재회 + 선결혼 후사랑 + 직장커플 등의 설정을 모아뒀는데요, 내용이 달달하고 전개 속도도 빠릅니다. 1회에서 남주가 프로포즈를 하구요, 3회에서 혼인신고를 합니다. 여주는 오랜만에 만나서라고 생각하나 사실 남주는 긴 시간 계획을 짜둔 것이죠. 두 사람은 회사에서 어떻게든 부부관계를 들키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재밌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私藏浪漫》

图片来源:微博《私藏浪漫》

 

화원빌딩 1층에서 일하는 '도소저'와 17층에서 일하는 '기욱항', 두 사람은 동창생입니다. 10년 후 이들의 관계는 동료에서 부부로 발전하게 되죠. 

图片来源:微博《私藏浪漫》

 

8. 조로사, 진철원 <투투장부주>

<투투장부주>는 달달 로맨스를 추천할 때 항상 빠지지 않는 드라마입니다. 자매작인 <난홍>보다 더 높은 호평을 듣기도 했는데요. 전개속도가 빠르고 달달했구요, 첫 회에서 여주인 상치가 오빠의 친구 단가허를 짝사랑하기 시작합니다. 단가허에게 여친이 있는지 없는지 온갖 관심을 보이는데요. 그 후 각종 핑계를 대며 그에게 접근하죠. 

图片来源:微博《偷偷藏不住》

图片来源:微博《偷偷藏不住》

 

전형적인 짝사랑 스토리인데요, 전반부에서 상치의 두근두근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스토리도 자연스럽게 전개됐습니다. 조로사와 진철원에 케미감도 좋았구요, <투투장부주>를 정주행한 시청자들 모두 소녀감성이 폭발했죠. 

图片来源:微博《偷偷藏不住》

 

 

9. 송치엔, 송위룡 <하일참시행복> 

요즘 많은 분들이 <교양사아>를 정주행하면서 송위룡이 매력이 푹 빠지셨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송위룡과 송치엔이 연상연하의 사랑을 그린 <하일참시행복>도 추천드립니다. 노처녀 하번성과 연하남 원송의 사랑이야기를 그리는데요, 4회에서 벌써 집으로 직행합니다. 원송의 박력 넘치는 키스가 이어지는데요,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죠. 

图片来源:微博《下一站是幸福》

图片来源:微博《下一站是幸福》

 

이 드라마는 많은 사랑에 대한 주제를 갖고 있는데요, 현대 여성들이 직면한 사랑과 가정, 일에 대한 각종 고민들을 다룹니다. 많은 명대사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구요, 두 사람의 케미감도 뛰어났습니다. 보편적으로 송위룡이 연상의 여배우들과 케미가 좋다는 평이 많구요, 특히 송위룡의 외모가 <하일참시행복>때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잘생겼지만 말이죠. 

图片来源:微博《下一站是幸福》

 

10. 주익연, 장묘이 <당아비분향니>

만약 최근 방영중인 <교양사아>의 달달함이 별 3개라면, <당아비분향니>는 달달함이 별 5개라고 합니다. <난홍>,<투투장부주>와 마찬가지로 죽이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미소를 짓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두 주연배우의 케미감이 강력했구요, 방영기간 화제성이 대단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当我飞奔向你》

图片来源:微博《当我飞奔向你》

 

낙관적 성격의 고등학생 '소재재'는 '장육'에게 반하게 되는데요. 장육은 천재적인 남동생 때문에 열등감을 갖고 있지만, 그녀는 자신의 따뜻함으로 그의 열등감을 치료해줍니다. 이 드라마를 정주행 하다보면 소녀감성이 폭발한다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当我飞奔向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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