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5) 본문
썰로 보는 중국연예뉴스는 제가 여기저기서 퍼온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제 개인의 의견이 아닌 원작자의 의견이구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카더라로만 봐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야구골두> 송위룡♥장정의 커플 열애설
송위룡과 장정의의 열애설이 <야구골두>를 함께 촬영한 후부터 시작됐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송위룡의 비행기 탑승 기록에 수상한 점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송위룡이 항상 장정의의 촬영장이 있는 곳으로 간다며 두 사람의 묘한 기류에 대한 증거를 파헤치기도 했죠. 하지만 사실 송위룡은 절친인 장일걸과 놀러 간 것이었다고 하는데요. 송위룡이 찍혔던 그 두 번의 순간도 실제로 장일걸이나 관련 지인의 동생이 마중을 나온 것이었죠. 송위룡과 장정의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구요. 열애설을 내버려 둔 것도 <야구골두> 홍보를 위한 연출일 뿐입니다. 최근 두 사람은 예능에서도 <야구골두> 홍보를 위해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구요. 장정의가 송위룡에게 자신의 휴대폰 비밀번호를 공유하며 노래를 틀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모습들을 팬들은 드라마 종영 후의 팬서비스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겠죠. 두 사람은 성격이 잘 맞아 사석에서도 사이좋게 지낸다고 합니다.

*대본 없으면 직접 만든다? 조로사, 기획자로 전격 변신?
조로사 공작실이 최근 참신한 오리지널 시나리오 공모전을 전격 개최하며 기획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현재 영화·드라마 업계가 전반적으로 신선한 창작 콘텐츠의 기근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요. 단순히 대본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위치에 머물지 않고 직접 양질의 작품을 발굴하여 판을 키우겠다는 조로사의 주도적인 결단이 빛을 발한 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기획사와 손을 잡은 이후 차기작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인데요. 이에 업계 안팎에서는 다양한 추측과 시선이 쏠리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러브콜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로사는 더욱 완성도 높고 안정적인 프로젝트를 찾기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 과정에서 쉬지 않고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연기뿐만 아니라 보컬과 댄스 등 다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혜 논란 터진 왕이보! 레이싱 특혜 논란의 진실
최근 왕이보가 프로 레이서 신분으로 주하이에서 열린 China GT에 참가하면서 상당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그 발단은 자동차 전문 크리에이터 '염틈'이 왕이보가 특권을 누렸다고 암시하면서 시작됐는데요. 왕이보의 참가로 보안 경비가 강화되었다고 지적하면서부터였죠. 그 후 이는 자동차 크리에이터들 간의 설전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사태가 커지자 대회 공식 측에서도 해명에 나섰습니다. 보안 경비 강화는 4만 5천 명에 달하는 관객 폭증에 대응하기 위해 법에 따라 취한 필수 조치였고 왕이보는 어떠한 특혜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말이죠. 사실 여부를 떠나 왕이보가 레이싱 업계의 인기를 끌어올린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마니아층의 그들만의 리그였던 공간이 이제는 경기 현장마저 팬들의 응원 장소가 되었습니다. 왕이보가 프로 레이서의 길을 걸은 이후 경기 티켓 가격은 예전보다 올랐고 구하기도 훨씬 어려워졌다고 하네요.
왕이보가 이러한 경기에 참가하는 것은 개인적인 취미 생활인데요. 보통 중국에 관련 경기가 열리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곤 합니다. 게다가 왕이보에게 레이싱 관련 영화 프로젝트도 남아 있어 당분간 그의 레이싱 관련 화제성은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있죠. 소속사인 위에화는 현재 이 때문에 머리 아파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획사의 간판급 탑스타들은 한창 작품을 찍거나 광고를 수주하며 바쁘게 돈을 벌고 있는데요. 자사의 간판 스타인 왕이보는 매일 자신의 취미 생활을 즐기며 레이싱에서 성과를 내는데만 몰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가륜 신작이 겨우 12부작?! 중드 제작 시장에 일어난 충격 변화
영화·드라마 제작 시장의 열기가 식어가는 현상황이 임가륜의 신작 프로젝트에서 매우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재 임가륜이 대형 남성향 대작 IP인 <아재금의위부책초가적일자>에 출연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시즌 1이 단 12화로만 기획되어 숏폼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제작진 측은 시즌제로 나누어 추후 제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명시하긴 했는데요. 하지만 완성도 높은 대형 IP를 한 번에 끝내는 장편으로 제작하지 않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죠. 많은 사람들은 제작사들이 예산 집행에 한층 신중해진 탓에 대규모 자금을 한꺼번에 투입해 장편을 제작하지 않고, 우선 짧은 분량으로 시장의 반응을 간 보는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입니다. 이는 초반부터 완성형 장편으로 기획되었던 <경여년>이나 <설중한도행>의 제작 방식과 매우 대조적이죠.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지닌 임가륜이 짧은 회차 안에서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구요. 또한 현재 루머로 돌고 있는 담송운과의 재회 역시 현실화되어 <금의지하>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케미를 다시 보여주길 팬들이 바라고 있습니다.

*백록 나가자마자 알짜배기 독차지? 우정이 사활을 건 신인 여배우
우정이 사활을 걸고 미는 신인 조청이 현재 환오의 수많은 알짜배기 기회와 지원을 독차지하고 있는데요. 조청을 향한 우정의 파격적인 애정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백록이 떠난 후 조청은 소속사의 메인 간판 자리를 성공적으로 이어받았는데요. 헤어·메이크업 코디부터 드라마 홍보까지 손쉽게 실검 상위권에 올리는 등 마케팅 및 홍보 지원이 전폭적으로 쏠리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아직 대중적인 인지도 면에서는 끌어올릴 여지가 남아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미 차기작과 기회만큼은 넉넉하게 확보해 둔 상태죠. 현재 여주로 참여한 작품만 7편에 달하는데 이 중 2편은 방영을 마쳤고 남은 5편의 차기작이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백록이나 오근언의 데뷔 행보와 비교해 보면, 조청은 조연을 거치며 내공을 쌓는 단계를 건너뛰고 곧바로 여주부터 시작한 셈인데요. 조청이 연기력을 갈고닦아 기회를 잘 살린다면 앞으로 결정적인 커리어 하이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류우녕이 최근 고장극 안 찍는 진짜 이유 (ft. 신작 <철증>)
류우녕이 최근 고장극 출연을 줄인 것은 일정이나 체력 문제 때문이 아닌, 작품성이 뛰어나고 대본이 우수한 고장극만 선택하겠다는 엄격한 기준을 스스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작품 촬영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평범한 대본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죠.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에 대충 출연하기보다는 예능에 참여하거나 작사·작곡을 하는 편이 훨씬 더 가치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현재 류우녕은 자신의 첫 현대 범죄 정극인 <철증> 촬영에 전념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소재는 대중의 관심도가 높고 사회적 영향력이 커서 류우녕에게 기회이자 도전입니다. 따라서 촬영 기간 내내 높은 긴장감을 유지하며 연기력을 다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죠. 앞으로 자신에게 잘 맞고 연기적 변화를 도모할 수 있는 우수한 고장극 대본을 만난다면 언제든 고장극으로 복귀해 새로운 캐릭터 스타일에 도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진철원 <어정요> 파격 행보, 심의 통과 하루 만에 기습 방영
진철원의 신작 <어정요>가 27일에 방영 심의를 통과하고 28일에 바로 방송을 시작했을 만큼 매우 파격적이고 신속한 방영 일정으로 공개됐습니다. 홍보나 사전 예열이 전혀 없이 곧바로 방영되는 방식은 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이죠. 진철원은 사전 홍보 없이 기습 공개되는 작품들을 여러 차례 성공시키며 좋은 대중적 호감도를 쌓아온 보기 드문 남배우이기도 합니다.
진철원의 대중적 호평은 트래픽 마케팅에 의존한 것이 아닌 작품으로 쌓아 올린 견고한 내공과 진정성 있는 연기를 통해 축적된 것인데요. <어정요>에서는 스케줄 때문에 본인 목소리로 후시 녹음을 완성하지 못했지만, 앞으로의 모든 캐릭터를 반드시 직접 후시 녹음하겠다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 과정이 번거롭고 힘들지라도 끝까지 고수하겠다는 뜻을 밝혔죠.

*우서흔 신작 <염상사> 스타일링 저렴해 보이는 이유
우서흔 주연의 <염상사>의 스타일링이 마치 일반 사진관의 프로필 사진 스타일 같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고장 로맨스 스타일과는 달라 나름 새롭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소 저렴해 보인다는 평인데요. 우서흔은 그동안 외모에 대한 악플에 크게 시달렸던 터라 이번에 본인 스타일링에 매우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제작진에게도 여러 의견을 제시하며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자 애썼죠. 게다가 우서흔은 여주인 동시에 투자자 중 한 명이기도 해서 제작진은 우서흔의 요구에 최대한 협조하고 있습니다.

*왕학체 홀로서기에 우려 쏟아지는 진짜 이유
업계의 수많은 관계자들이 왕학체가 소속사를 나와 홀로서기에 나선 결정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속사가 제공하는 지원은 차치하더라도 최근 2년간 그를 향한 대중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데요. 쉽게 해소하기 어려운 부작용과 악플의 위험이 누적되어 대중적 호감도가 늘 불안정한 상태였기 때문이죠.
기획사 소속으로 활동할 때는 전문 팀이 여론 관리, 위기 대응, 리소스 연결 등의 업무를 전적으로 전담하며 대중적 평판을 지켜줬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대박을 터뜨린 이후 왕학체의 태도가 다소 들뜨고 행보가 과감해졌다는 것인데요. 대중적 논란의 대부분이 그 자신의 언행에서 비롯되었죠. 소속사의 울타리를 완전히 벗어나 본인과 개인 공작실에만 의존하게 된다면, 여론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워 홀로서기에 따른 위험 부담이 매우 클 수밖에 없습니다.

*스타일링 말고 '이것' 때문에 실검 1위?! 전희미의 반전 과거 공개
전희미가 신작 홍보나 스타일링이 아닌, 중학교 시절 작성한 산문 세 편이 발견되며 실검에 올랐습니다. 화면 속 밝고 영리한 모습 뒤에 13세 때부터 남다른 감수성을 지닌 문학 소녀였음이 밝혀져 화제를 모은 것인데요.
전희미의 오빠가 옛 물건을 정리하다 2011년 교내 잡지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엔 당시 문학부였던 그녀의 자작글 <살짝 열린 문>, <할아버지의 잔소리>, <걱정>이 실려 있었는데요. 세 작품 모두 가족의 일상을 다루며 뛰어난 글재주를 보여줬죠.
당시 지도교사 역시 문장이 진솔하고 정돈되어 있다고 칭찬했는데요. 이 어린 시절의 글들은 오늘날 그녀가 보여주는 뛰어난 공감 능력과 섬세한 감수성의 뿌리를 잘 보여줍니다.

*<축옥>부터 <저일초과화>까지.. 장릉혁 혼자 폭격맞은 충격 전말
최근의 여론의 압박을 결국 장릉혁 혼자서 온몸으로 짊어진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어렵게 인기배우 반열에 올라섰으나 평판의 흐름이 급격히 냉각됐는데요. <축옥>부터 <저일초과화>에 이르기까지, 두 편의 신작이 연달아 메이크업·헤어 스타일링, 연출 퀄리티 등 다방면에서 논란에 휩싸이며 부정적인 평가가 배우 본인에게 집중된 것이죠.
작품의 대본 구조, 인물 설정, 연출 구도 및 후반 작업 등은 배우의 통제 범위 밖에 있는 영역인데요. 장릉혁은 주어진 연기에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습니다. 드라마에서 드러난 여러 단점은 제작진 전체 차원의 허점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연예계 여론의 생리가 늘 그렇듯 가장 큰 주목을 받는 배우가 언제나 모든 비난을 가장 먼저 받게 됩니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작품의 흥행 실패가 팀의 대본 안목이 부족했음을 보여준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다만 장릉혁이 뛰어난 피지컬과 외모를 갖춘 만큼, 앞으로 대본 선별에 심혈을 기울이고 검증된 제작진과 손을 잡는다면 좋은 작품으로 평판을 다시 탄탄히 회복할 기회는 충분할 것으로 보이네요.

*<장문독후> 예고편에 실망 폭발, 성우 더빙?!
왕학체와 맹자의 주연의 <장문독후>가 새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이 작품은 올해 투입된 예산이 가장 큰 대형 고장극인데요. 두 배우 모두 전체 분량을 성우 후시녹음으로 진행해 네티즌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습니다. 맹자의는 그동안 작품에서 본인 목소리를 거의 사용한 적이 없을 정도로 대사 전달력이 약점이긴 하구요. 이는 제작진이 성우를 사용한 주요 원인이 됐습니다. 왕학체 역시 사천 억양이 남아있어 원음 처리에서 완성도가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죠.
<장문독후>는 제작진 및 자본이 왕학체에게 사활을 건 작품인데요. 만약 흥행이나 평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향후 그에게 들어올 대형 작품의 기회가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한편 왕학체 측은 자신이 1번 주연이라는 보도자료를 따로 냈는데요. 사실 이 작품은 여성 서사가 중심인 원탑여주 드라마입니다. 다만 내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드라마가 방영되야 알 수 있을듯 하네요.

*등위 X 아이미 만났다! 유쿠 오디션 아이돌 총출동?
곽경명 감독의 드라마 <백요보>의 여주로 아이미가 낙점됐습니다. 앞서 아이미의 생일 당시 곽경명이 웨이보에 다이어트를 당부하며 축하를 건냈는데요. 이는 사실 앞으로 자신의 작품에 캐스팅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었습니다.
또한 유쿠가 예전에 곽경명을 내세워 진행했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탁된 남성 아이돌 그룹 멤버 전원이 이 드라마에 대거 끼워넣기 형태로 합류했다고 하네요. <백요보>의 남주는 등위구요, 등위와 아이미 두 사람 모두 성격이 유순한 편이라 곽경명의 연출 및 캐스팅 배정에 별다른 이견 없이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맹자의 <니호성기육> 정식 고정! 예능과 연기 다 잡을 수 있을까?
맹자의가 게스트 신분을 끝내고 <니호성기육>의 고정 멤버로 정식 합류했습니다. 연예계에서 보기 드물게 예능을 통해 인기를 반전시킨 대표적인 케이스인데요.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수많은 팬을 모았구요. 화제성이 급상승한 덕분에 다수 드라마의 여주로 출연하기 시작했죠. <분포파형제>, <도화오>에 이어 <니호성기육>까지 3대 탑 예능의 고정 자리를 따내며 업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과 가벼운 농담도 기분 좋게 받아넘기는 호감형 캐릭터가 인기 스타로 만든 핵심 원동력이구요. 또한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가장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은 그녀가 가진 특유의 예능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데요. 다만 일각에서는 예능 활동에 집중하다 보면 작품 촬영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연기 활동과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나갈지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천재여우> 전희미, 드디어 원탑 여주 흥행 파워 시험대
전희미, 호일천 주연의 현대 로맨스 <천재여우>가 8월 2일 아이치이에서 첫 방송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녀가 홀로 드라마의 화제성과 성적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평가받는 핵심 시험대가 될 전망인데요.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첫날 운합 재생수 1,000만 회를 현대 로맨스의 흥행 기본 기준으로 보고 있죠. 이번 성적이 전희미의 개인 흥행 파워를 직접적으로 증명하게 됩니다. 앞서 화제를 모았던 <저지상범죄>의 경우, 작품의 인기는 주로 왕효, 왕전군 두 실력파 배우가 이끌었구요. 전희미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어서 작품을 주도했다고 보기는 어려웠는데요. 반면 이번 신작은 전형적인 여주 중심 현대 로맨스로, 대박 대본이나 쟁쟁한 조연진의 지원 사격 없이 전희미의 하드캐리 실력을 직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여친이 앞에서 노려봐서...리홍이X공설아 홍보 현장 대참사
리홍이가 공설아와 드라마 <소양공주> 홍보 행사를 진행하면서 건성으로 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여자친구가 첫 번째 줄에 서서 두 사람을 서슬 퍼렇게 노려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돌 출신인 공설아는 팬서비스의 선을 잘 알고 있어 행사 내내 열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는데요. 손댄스 챌린지나 팬서비스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며 어떻게든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도록 애썼습니다. 카메라 앞에서도, 무대 아래 팬들을 향해서도 변함없이 예의 바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죠. 반면 곁에 있던 리홍이는 행사 내내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함께 추는 소통 댄스에서는 표정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구요. 동작 역시 성의 없이 대충 넘겨 홍보에 협조하려는 진정성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명색이 두 주연배우의 합동 홍보 행사였음에도 결국 공설아 혼자 끌어가는 외로운 독무대로 변하고 말았죠. 현재 리홍이는 망고오락과 전속 계약을 해지하면서 1,000만 위안 약 20억 원이 넘는 채무를 다 갚지 못해 지금까지도 분할 상환 방식으로 빚을 갚아나가는 중입니다.
*백록 신작 <개도도미> 로이터 공개되자 팬들 폭발한 이유
백록의 신작 <개도도미>의 촬영 현장 로이터 스타일링이 굴욕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팬들은 전체적인 메이크업과 헤어·의상이 너무 촌스러워 캐릭터의 분위기를 전혀 살리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나섰는데요. 팬들은 스타일링 디자인을 조속히 개선하고 하루빨리 수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작품은 백록이 환오로부터 홀로서기를 한 이후 선보이는 신작인 만큼 스타일링에 대한 평판이 팬들의 기대치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이에 수많은 팬들은 제작진 측에 메시지를 남기며 전체적인 시각 효과를 개선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죠.
*백옥란 이어 금응장까지? 양쯔의 신기록 도전!
양쯔가 <생명수>와 <국색방화>라는 두 편의 우수한 작품을 쥐고 금응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금응장의 새로운 심사 규칙에 따르면 시청자 투표가 40%, 심사위원단과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각각 30%씩 차지하는데요. 대중적 호감도와 투표 화제성은 줄곧 양쯔의 강점이었죠. 중국 연예계에는 백옥란장과 금응장이라는 두 대형 시후 즉 최우수 여우주연상 영예가 같은 해에 한 사람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는 불문율이 존재해 왔습니다. 만약 양쯔가 올해 금응장 트로피를 손에 쥐게 된다면, 양쯔는 90后 여배우 중 최초로 두 상을 모두 석권한 배우가 되어 수상 기록을 새로 쓰게 되는데요. 올해 이러한 업계 관례를 깨뜨릴 수 있을지가 이번 금응장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복수극은 무조건 오근언, 라이벌이 없다?
많은 네티즌들은 오근언이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 영역을 구축해 매우 유리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연희공략>의 위영락, <묵우운간>의 설방비 그리고 신작 <어정요>의 맹정휘에 이르기까지 줄곧 당차고 강렬한 사이다형 복수 캐릭터를 전담해왔죠. 동일한 유형의 라이벌이 거의 없어 관련 작품과 광고 러브콜이 집중되고 있구요. 경쟁 압박 없이 안정적인 화제성을 누리고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캐릭터 스타일이 고착화되면서 기존의 이미지를 깨는 것이 새로운 과제가 되었죠.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서 과연 익숙한 영역을 벗어나 다채로운 캐릭터에 도전할 수 있을지가 앞으로의 포인트입니다.
*등장 4분만에 1억 돌파! 유쿠 역대 기록 세운 증순희
증순희가 벌써 화제성 지수 1억을 돌파한 캐릭터 여러 개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또래 배우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요. 신작 <구문> 개봉 후 그가 연기한 '오노구' 캐릭터는 등장 단 4분 만에 캐릭터 화제성 지수 1억을 돌파하며 유쿠 개편 이후 최단 시간만에 1억 돌파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로써 이 캐릭터는 증순희가 올해 세 번째로 화제성 1억을 달성한 캐릭터가 되었는데요. 앞서 <월린기기>의 '무습광' 역시 엄청난 화제성을 기록한 바 있죠. 연기 전공자가 아닌 그는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극필기>의 '오협'부터 <연화루>의 '방다병'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히트 캐릭터를 배출해내고 있는데요. 한 해의 절반 남짓한 기간 동안 3개의 1억 돌파 실적을 올린 그는 95后 남배우 라인업 중 독보적인 경쟁력을 증명하며 눈부신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능 보다가 응급실?진철원 때문에 과호흡 터졌다
<밀실대탈출8> 첫 회가 방영된 후, '인간 핀볼' 코너에서 터진 진철원의 넘치는 예능감에 일부 시청자들이 웃음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급기야 한 시청자는 너무 웃다가 과호흡 증후군으로 응급실 신세를 지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예능을 보다가 치른 대가 치고는 단연 최고봉이라 할 만합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철원에게 예능 응급의학과 과장님이라는 유쾌한 타이틀을 붙여주었죠.
*10년 세월 역행한 진위정, 미친 방부제 비주얼
진위정이 <구문>에 등장한 모습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10년 전 <노구문> 때의 모습과 전혀 다를 바가 없으며 심지어 그 시절보다 더 잘생겨졌다며 탄성을 내질렀는데요. 진위정은 가장 자기관리가 철저한 남자 연예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죠. 몸매 관리에 있어서는 거의 공포에 가까울 정도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운동하는 것은 물론 식단 측면에서도 엄격한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네요.
*연예계 중간급 이하 연예인들 충격적인 현재 상황
현재 최정상급 연예인들은 그나마 사정이 낫다고 합니다. 작품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예능에 출연할 수 있고, 예능이 없으면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음악 페스티벌마저 없으면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되는데요. 아마저도 안 되면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콘서트를 열면 그만이죠. 하지만 중간급 이하의 연예인들은 정말이지 아무런 수입이 없으며, 완전히 일거리가 끊긴 상황이라고 합니다.
*실사 AI 드라마가 요즘 대박 터진 충격적 이유
최근 한 달간 AI 드라마의 흥행 열기가 예전의 모든 숏폼 드라마를 합친 것보다 뜨겁습니다. AI 드라마는 실사 AI와 애니메이션 AI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그 중 실사 AI의 인기가 훨씬 높습니다. 빠른 전개, 높은 비주얼 퀄리티 그리고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이 그 주요 원인이라고 하네요.
*배우들 사이에서 난리 난 '몸값 파격 할인' 경쟁
한 플랫폼 관계자가 지난 2년간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 배우들의 출연료를 깎지 못했다며 농담조로 말했습니다. 당시 배우들은 표면상으로는 출연료를 내리는 척하면서도 사석에서는 다른 명목의 직책을 달아 추가 수입을 챙기는 식으로 조건을 제시하곤 했는데요.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배우들이 일거리를 구하기 위해 앞다투어 50%, 60%, 70%씩 출연료를 스스로 파격 할인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실정이죠.
*광고계가 장약남에게 '첫사랑'을 강요하는 내막
장약남이 맺은 몇몇 광고 계약에는 머리 길이나 염색 등 자신의 이미지를 함부로 바꾸지 못하도록 하는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현재의 이미지가 첫사랑의 특징에 딱 맞아 대부분의 브랜드 협찬이 이를 보고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이죠. 첫사랑 이미지로 장약남을 대체할 만한 연예인이 없다고 합니다.
*숏폼 벤치마킹하던 중드 시장에 터진 역대급 대참사
중국 드라마 시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들 숏폼 드라마의 전개가 빠르다고 생각해서 수많은 장편들이 숏폼의 속도감을 벤치마킹하며 빠른 전개 방식을 따라갔는데요. 그런데 정작 올해 들어 숏폼 드라마가 폭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팬들은 반대하는데.. 오서붕이 차기작을 강행할 수밖에 없는 현실
드라마 시장의 혹한기 속에서도 오서붕은 비주얼, 연기력, 액션을 모두 갖춘 데다 리스크가 적어 투자 대비 수익이 확실한 배우로 평가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플랫폼 자체 제작은 물론 외부 작품에서도 최우선 순위로 꼽히며 수월하게 승인을 받고 있죠. 최근 팬들이 차기작 제안에 반대하고 있지만, 거절 시 추후 좋은 기회를 잃을 수 있어 본인과 소속사는 이를 수락하려는 입장입니다. 결국 오서붕은 플랫폼에 충성심을 보여주는 한편, 불만이 커진 팬들을 직접 달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감독판까지 점령한 금수저 2세들의 충격 실상
요즘 신인감독 중에는 금수저 혹은 금수저 2세들이 수두룩하다고 합니다. 실력은 그저 그렇지만 집안의 배경이 워낙 막강한 것인데요. 이에 실력 있는 신예 감독들이 설 자리를 잃고 배우들보다도 오히려 자리 잡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배우 총 몸값 60억 제한?! 또 시작된 역대급 개런티 칼바람
연예계에 또 한 번의 개런티 인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작품 전체의 배우 출연료 총액이 3,000만 위안 약 60억 원을 넘을 수 없게 된건데요. 앞으로 탑배우들의 드라마 출연료는 자신들의 광고 모델료보다도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장신성, 신곡 냈다가 역대급 적자 본 충격 전말
장신성이 자비를 들여 앨범을 내고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극소수 팬들의 구매를 제외하고는 대다수 팬들과 대중의 외면을 받아 제법 큰 손실을 봤다고 하는데요. 이에 앞으로 다시 앨범을 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정과 진철원은 <어정요> 촬영 당시 번위 문제로 불화가 있었는데요. 이들의 서로 화해한 것은 이익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진철원과 백록이 차기작에서 협업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장약윤이 영화 <개단>을 촬영하던 중 다리를 다쳐 현재는 휠체어를 타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어떤 작품을 찍을 때 맥주병으로 머리를 깨는 장면에서 역할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진짜로 머리에서 피가 나기도 했다네요;;
*왕안우 공작실이 주5일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공작실 대부분이 휴일 없이 일하며 야근도 일상적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드문 사례라고 하네요.
*이제는 AI 숏폼 드라마가 공중파 위성TV에 편성될 정도인데요. 많은 위성TV들이 AI 숏폼 드라마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백록의 촬영 현장에서 발언권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요. 스타일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작진은 해당 스타일리스트를 다시 기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맹자의의 차기작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사실 일부 연예인들이 스타일링을 바꾸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이 지루해할까 봐서가 아닌, 팬들이 어색해할까 봐 우려하기 때문이라네요.
*드라마 <작골> 방영 이후 아이미의 소속사가 그녀를 다음 주연작에 참여시키기 위해 출연료를 매우 낮게 책정하며 필사적으로 미는 중입니다.
*조로사가 예전에 찍었던 드라마 <연인>은 플랫폼 측에서 최종 완성본 결과물이 좋지 않다고 판단해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저일초과화>는 많은 사람들이 퀄리티가 숏폼 드라마 같다고 비판하고 있으나 화제성 하나만큼은 진짜 좋습니다. 많은 시청자이 순전히 남녀 주연의 비주얼만 보고 시청하고 있죠.
*현대 로맨스<하청해안>의 주연으로 현재 진비우, 장자풍으로 확정됐구요. 8월에 크랭크인 할 예정입니다.
*텐센트에서 제작하는 도시 로맨스 <친문적적인>의 주연에 왕옥문, 오서붕으로 잠정 결정됐네요.
*국정의, 장운룡 주연의 <내전>이 8월 중하순 방영될 예정입니다.
*유쿠에서 제작하는 고장 추리 수사극 <표은남산>의 남주로 공준이 잠정 결정됐네요.
*라운희가 차기작으로 유쿠의 <대도조천>과 접촉 중이며 순조롭다면 9월에 크랭크인합니다. 예능 출연도 논의 중이라고 하네요.
*정우혜, 등은희 주연의 고장 권모 로맨스 <화개금수>가 8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텐센트 제작 현대 수사극 <집창>의 남주로 황경유가 잠정 결정됐네요.
*학남의 차기작으로 유쿠의 고장극 <청창기>와 접촉 중이며 전이륜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조우정이 한 인터뷰에서 올해 대본을 10여 개밖에 받지 못했으며, 그마저도 최종 성사된 건은 단 하나도 없었다고 밝혔네요.
*전희미의 공식 SNS 계정은 소속사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부계정을 하나 만들었는데요. 그럼에도 팬들은 그 부계정이 무엇인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합니다.
*왕자기, 관효동 주연의 <생봉기시>가 광고 유치를 진행 중이며, 9월 아이치이에서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호의선의 차기작 <아적오작전배>이 조만간 크랭크인하며 하지광과 호흡을 맞춥니다.
*오랜 기간 제작을 준비해 온 <암하전 2>가 심의를 마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16부작의 임팩트 있는 단편으로 확정되었으며, 감독과 원작 작가의 복귀는 확인되었으나 배우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네요.
*양초월이 차기작으로 유쿠의 <운변유좌소매부>를 검토 중이며, 순조롭다면 조만간 크랭크인할 예정입니다.
*송위룡이 거의 1년 가까이 작품에 들어가지 않고 현대 로맨스 IP 몇 편을 거절했습니다. 다만 최근 정극 <형경영예> 측과 미팅을 가졌다고 하네요.
*우서흔의 출근길 파파라치 컷이 공개됐습니다.




*양초월의 생일화보 컷이 업로드 됐습니다.



*구리나자의 새로운 사진이 SNS에 업로드됐네요.



*장약남이 일상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백록과 주익연의 협업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네요.



*양쯔 공작실에서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디리러바의 최신 화보 컷이 공개됐네요.



*진위정과 증순희가 드라마 <구문> 목욕탕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조로사의 패션 화보 컷이 업로드 됐네요.



*유역비의 레트로 홍콩 감성 패션 화보 컷이 공개됐습니다.



*전희미가 SNS에 스쿨룩 컨셉의 위트 있는 화보 컷을 공유했네요.



*조금맥의 신작 드라마 촬영장 파파라치컷이 공유됐습니다.



*왕초연이 업스타일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네요.



*이란적의 전원풍 야외 화보 컷이 공개됐습니다.



*이일동의 야외 캐주얼 스트리트 패션 화보 컷이 공개됐습니다.



*이현과 장정의의 드라마 키스신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아이미가 연분홍 자수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송치엔이 장가녕과의 외식 일상 스냅샷을 공유했네요.



*국정의의 마녀 컨셉 촬영장 파파라치컷이 공개됐습니다.



*고원원의 최신 사진이 업로드 됐습니다.



*성소가 화이트 드레스로 차갑고 신비로운 아우라를 완성했습니다.



*진도령이 실사판 핑크 마리 캣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네요.



*송일이 퍼프 소매 자수 상의에 숏팬츠를 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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