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4) 본문
썰로 보는 중국연예뉴스는 제가 여기저기서 퍼온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카더라로만 봐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장릉혁 효과? 하윤동 ‘항우’부터 종한량까지 소환 완료!
장릉혁에게 미묘한 특징이 하나 있는데요. 출연작마다 뜻밖에도 베테랑 배우들을 다 함께 주목받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축옥> 방영 당시 시청자들은 장릉혁의 장군 스타일링을 뜨겁게 논의하다가 하윤동의 항우 캐릭터 명장면을 찾아내 비교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덕에 하윤동이 다시금 대중의 큰 화제를 모으며 역주행 했습니다. 또한 이번 신작 <저일초과화>가 공개된 후에는 평가가 양극단으로 갈렸는데요. 수많은 시청자들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예전 명작 <래불급설아애니>를 다시 정주행하면서 종한량을 또 한 번 여론의 중심에 불러왔습니다.

*맹자의 스타일링 복붙 논란의 진실
맹자의는 최근 몇 년 간 고장 로맨스에 집중하며 눈에 띄는 다작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드라마 속 스타일링의 동질화 문제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진한 붉은 입술에 두꺼운 블러셔를 얹은 메이크업 + 화면의 필터톤까지 비슷해 시청자들은 작품을 서로 혼동할 정도라고 합니다. 화제를 모았던 <구중자>마저 이러한 고정된 스타일링을 그대로 답습했는데요. 그러자 네티즌들은 찍어내기식 AI 숏폼 드라마 메이크업이라는 조롱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왕홍풍의 진한 메이크업은 고장극 특유의 고풍스러운 멋을 반감시켜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하기 쉽구요. 게다가 예능이나 일상적인 스타일마저 하나로 고착화되면서 맹자의의 연기 스펙트럼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외모적 조건이 뛰어난 배우인 만큼, 안주하던 분야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캐릭터에 도전해도 될 것 같구요. 현대 오피스물 혹은 시대극 성장의 영역으로 스펙트럼을 넓혀 고정된 메이크업과 연기 틀을 깨부순다면, 대중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록, 환오와 작별 선물로 선택한 <행지만> (feat. 왕성월)
백록이 드라마 <행지만>을 환오와의 작별 선물 개념으로 촬영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의 남주는 왕성월이 맡게 되는데요. <행지만>의 IP 성적은 무난한 편이고 줄거리도 나쁘지 않아 전형적인 평균 이상의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백록 본인은 이 작품에 그리 큰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는데요. 어차피 앞으로도 고장 로맨스에 출연할 예정인 데다 최근에는 크랭크인할 수 있는 작품 자체가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두 사람이 합류해 들어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양측 모두에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죠.

*장릉혁 <자당> 여주 누구? 장약남 VS 노욱효?!
한 소식통에 따르면 <자당>의 남주가 장릉혁으로 확정된 가운데, 여주를 두고 장약남과 노욱효 사이에서 최종 저울질 중이라고 합니다. 올해 카운트다운 콘서트 무대에서 장릉혁과 장약남이 함께 선보인 콜라보 무대는 엄청난 인기를 끌며 케미가 폭발했는데요. 두 사람이 고장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추길 많은 팬들이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또 다른 후보인 노욱효는 장릉혁과 같은 소속사인데요. 두 사람은 이전에 <운지우>에서 합을 맞춘 적이 있어 다시 만나게 된다면 또 다른 새로운 불꽃을 피워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누가 더 장릉혁과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월드컵 결승전에 양쯔가 떴다?
7월 20일, 양쯔가 아버지를 모시고 월드컵 결승전 관람에 나섰습니다. 양쯔는 스카프에 흰 셔츠를 매치해 여유로우면서도 화사한 미모를 연출했는데요. 양쯔가 메시의 열혈 팬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올해 6월에도 양쯔는 아버지를 모시고 일부러 메시의 월드컵 개막전을 관람하러 갔었구요. 4년 전 라이브 방송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축구 선수가 메시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적이 있죠.

*조로사 신작 비상! 다음 달 촬영인데 아직 대본도 못 받았다
7월 21일, 조로사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원래 8월에 새 작품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7월 말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대본을 받지 못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미 제작진 측에 8월 합류를 약속했기에 약속을 어기고 안 갈 수는 없는 상황이며, 다만 대본의 완성도가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죠. 하지만 현재 문제는 예정된 크랭크인 날짜가 다가옴에도 대본을 받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만약 향후 전달받은 대본에 문제가 있어 수정이 필요하거나 검토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새 작품에 들어가는 일정 자체도 여전히 미지수로 남게 됩니다. 사실 이번 제작진 측이 다소 미심쩍고 신뢰가 가지 않는 느낌이긴 한데요. 대부분의 1선 배우들은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대본을 여러 차례 검토합니다. 계약 후에는 대본을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으며 제작진과 주연 배우가 수시로 소통하죠. 대개 계약 체결 시점이 크랭크인보다 반 년 정도 빠르며, 심지어 배우를 기다리기 위해 계약 후 1~2년 뒤에나 크랭크인을 진행하면서 그 기간 동안 대본 완성도를 높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크랭크인이 임박했는데도 대본을 주지 않는 상황은 대본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제작진 측에 차질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고정X진방동이 숏폼 대체 불가 커플이 된 이유!
대고정과 진방동은 어떻게 숏폼 업계에서 가장 대체 불가능한 커플이 되었을까요? 숏폼 업계는 트렌드가 빨라 많은 커플이 단발성으로 끝나거나 재합작 시 열기가 식곤 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22년 <천금아환>부터 2026년 <회도1995애상니>까지 4년간 네 번이나 호흡을 같이 맞췄구요. 매번 캐스팅 때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들의 성공 비결은 단순히 키스신이나 비주얼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대고정의 절제된 연기와 진방동의 뛰어난 감정 표현이 만나 대사 없이도 완벽한 케미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또한 군벌, 경호원, 권투선수, 타임슬립 등 매번 신분을 바꾸며 진화해 왔죠. 숏폼 업계에서 가장 기복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 시청자들이 여전히 '다섯 번째 합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명실상부한 대표 커플입니다.

*후명호가 아이미한테 반했다고? 마케팅 선 넘다 결국 참사!
<작골> 측이 후명호가 연기 당시 아이미에게 진심으로 빠져들었다는 식으로 마케팅을 펼쳤다가 네티즌들에게 신고당했습니다. 최근 열린 <작골> 오프라인 행사 현장에서 감독이 객석을 향해 '가끔은 두 사람이 진짜 감정이 생긴 게 아닐까 의심 들 정도였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던졌는데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후명호는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감독님, 진짜 놀랐잖아요'라며 영혼이 나간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옆에 있던 아이미 역시 부끄러워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숙이고 어쩔 줄 몰라 했죠. 이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는데요. 가장 큰 원인은 드라마 촬영 당시 아이미의 나이가 너무 어렸기 때문이라네요.

*장릉혁X왕초연 신작, 비주얼 낭비 논란에 악의적 억까까지?
장릉혁과 왕초연 주연의 <저일초과화>를 둘러싸고 평판 논란이 좀 크게 일고 있습니다. 숏폼 드라마 특유의 B급 분위기가 너무 짙게 풍겨 두 배우의 외모를 낭비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남녀 주연의 이목구비가 단연 돋보임에도 불구하고, 화면 필터나 색감이 저렴해 보이고 스튜디오 스타일의 인위적인 느낌을 풍깁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를 안고 첫 방영을 기다렸는데요. 초반 몇 화를 본 뒤 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전형적인 용두사미 양상이 드러나고 있죠. 이 중에는 실제 시청자들의 정당한 비판도 섞여 있지만, 라이벌 측에서 물타기로 음해하는 불순한 의도도 존재합니다. 장릉혁은 <축옥>에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문제로 상당한 곤욕을 치뤘는데요. 이번 작품 역시 스타일링 캡처본이 악의적으로 보정되어 유포됐다고 합니다.

*백록, 직접 제작·투자까지 손대는 파격 행보
백록이 새로 설립한 개인 공작실의 자본금이 1,000만 위안 약 22억 원에 달합니다. 보통 연예인들이 개인 외주나 일거리를 받으려고 차리는 공작실 자본금이 10만~8만 위안 수준이며, 조려영의 현재 공작실 자본금만 해도 10만 위안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입니다.
자본금을 1,000만 위안으로 설정한 이유는 각종 핵심 자격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서인데요. 300만 위안은 영화·드라마 제작 자격의 기본 진입 장벽이구요. 500만 위안부터는 업계 S급 대형 드라마의 제작 참여가 가능해지고 정부 차원의 문화관광 프로젝트 입찰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1,000만 위안은 업계 최상위 등급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직접 수주하거나 영화 배급까지 진행할 수 있는 규모죠. 여기에 자금을 조금 더 보태면 우정의 회사 같은 전통적인 대형 제작사급에 육박합니다. 따라서 백록의 향후 플랜은 단순한 배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직접 제작과 투자에 관여하는 제작사 방향으로 영역을 확장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샤오잔, 대기작 쏟아지는데 차기작 고르는 기준 ㄷㄷ
샤오잔 주연의 무한류 드라마 <십일종언>이 어느덧 촬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워낙 원작의 인기가 압도적이었던 만큼 일찌감치 수많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데요. 방영 일정 진행 상황을 보면, 의학 드라마 <소성양방>이 빠른 크랭크업과 순조로운 심의 절차를 거쳐 빠르면 오는 8월 안방극장을 찾아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뒤이어 첩보물 <첩보상불봉정>까지 그동안 쌓아둔 미방영 작품들이 연이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죠.
이처럼 손에 쥐고 있는 대기작이 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샤오잔은 여전히 대본 선택에 있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성급한 작품 선택으로 평판을 소모하지 않고 있습니다. 드라마 분야 외에도 이미 다수의 우수한 영화 작품들이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로써 샤오잔의 연기 행보는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는 양날개 전략으로 차근차근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모양새입니다.

*진비우 유학 꿈이 엄마 반대로 꺾인 이유?!
진비우가 여러번 해외로 유학을 떠나 연출이나 극 관련 전공을 공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나 번번이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통제 성향이 강한 그의 어머니는 진비우가 해외로 가려는 이유가 단순히 가정의 구속에서 벗어나 유흥을 즐기기 위함이라고 단정 지었는데요. 그의 진로 선택을 강경하게 제한한 상태죠. 이에 따라 아버지의 작품을 따라다니며 일하든가 아니면 집에서 휴식을 취할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조로사 완판 효과 폭발! 파운드 케이크 품절 대란 일어난 이유
조로사가 무심코 한 비주류 베이커리 품목을 유행시키며 여러 오프라인 매장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계란 알러지가 있는 그녀는 시중의 일반적인 디저트를 먹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우연히 계란과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파운드 케이크를 맛본 후 진솔한 시식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이 케이크의 식감이 다소 퍽퍽하고 목이 막히는 편이지만, 여전히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다고 직설적으로 말했구요. 이러한 솔직한 공유는 유독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이 생소했던 케이크는 순식간에 매진되었다고 하는데요. 수많은 네티즌들이 맛을 보기 위해 직접 매장을 찾았습니다. 이로 인해 가게들은 갑작스럽게 몰려든 엄청난 인파를 감당하기 어려워졌구요. 상황을 파악한 조로사는 매장 측에 잠시 온라인 판매 채널을 닫을 것을 다정하게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팬들에게는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죠. 손쉽게 제품 화제성을 이끌어내면서도 가게 주인을 배려할 줄 아는 타인 중심적 사고와 다정하고 명확한 성품이 팬들의 마음을 한층 더 사로잡았네요.
*류우녕, 공준 진흙탕 사건에 뿔났다? 악플러들 고소 예고!
최근 예능 <지구초신선>에서 류우녕이 공준을 진흙탕에 밀어 넣은 해프닝이 발단이 되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류우녕 측은 류우녕과 그의 팬덤을 향해 허위 사실을 날조하고 유포한 일련의 행위에 대해 전면적인 증거 수집을 마쳤다,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형사책임 추궁까지 고려 중이라는 강력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서에서는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대립을 조장하는 유언비어 행위에 대해 명확한 배척 의사를 밝혔구요. 인터넷 역시 법의 사각지대가 아닌 만큼 네티즌들 또한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함을 엄중히 경고했습니다. 사실 류우녕과 공준은 사적으로 친분이 두터운 편이라고 하는데요. 방송 중 서로 티격태격하며 장난을 치고 놀았던 장면이 이토록 큰 파장을 일으킬 줄은 양측 모두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입니다. 현재 두 사람의 소속사 팀 역시 더 이상의 과열을 막기 위해 이번 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죠.

*4연속 흥행 참패? 왕영로의 안타까운 현재 상황
왕영로가 '체한형 여배우' 즉 좋은 작품을 찍어도 뜨지 않는 라이징 여배우가 되었습니다. 뛰어난 제작진과 우수한 작품들을 여럿 쥐고도 대박을 터뜨리지 못했는데요. 연속으로 공개된 4편의 드라마가 모두 흥행 면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네티즌들로부터 자원 낭비형 여배우라 불리고 있죠. 그동안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들 역시 현재 인기 상승세인 남배우들이었는데요. 작품 라인업 구성만큼은 또래 여배우들 중 단연 최고 수준입니다.
대형 IP 고장극 <헌어>, 참신한 타임슬립 소재의 <연우영안>부터 청춘드라마 <십이봉신>, CCTV에서 방영중인 농촌 가족 드라마 <소방> 등이 있는데요. 다양한 장르와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왕영로의 시장성을 열어주지는 못했습니다. 최종 방영 데이터가 매번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주연급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귀한 기회들을 번번이 놓치고 있어 안타깝네요.

*진철원X허개, <밀실대도탈> 레전드 먹방 장면 탄생
진철원과 허개가 <밀실대도탈> 시즌8 첫 회에서 스릴 넘치는 밀실을 유쾌한 먹방 현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다른 출연진들이 추리와 탈출에 집중하는 동안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 들어서자마자 폭풍 흡입을 시작했는데요. 허개는 그릇과 젓가락을 들고 걸어 다니며 먹기까지 해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두 출연진을 잘 아는 시청자라면 이들이 제작진도 인정한 겁쟁이 콤비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NPC를 만나면 긴장해서 두려워하고, 어두운 통로를 지나갈 땐 본능적으로 서로 껴안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음식 앞에서는 안도감이 최대로 상승해 아무리 공포스러운 환경이라도 눈앞에 밥상만 차려지면 순식간에 마음을 놓곤 합니다. 두려움도 막지 못한 먹는 즐거움, 이 솔직하고 소박한 취향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친근함과 사람냄새를 선사했네요.

*백록 신작, 남주 교체 파문 속 기습 크랭크인
7월 24일, 백록의 신작 <개도도미>가 크랭크인 했습니다. 백록은 긴 생머리에 흰 폴로티, 검은 플리츠 스커트를 입은 첫 스타일링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번 작품은 스토리와 캐스팅이 좋아, 완성도 높은 후반 작업만 뒷받침된다면 큰 흥행이 기대됩니다. 한편 남주 캐스팅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당초 상화삼이 남주, 팽관영이 서브 남주로 알려졌으나 팽관영이 남주로 최종 확정되면서 상화삼 팬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죠. 다만 이 드라마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단연 여주인 백록입니다. 하락한 대중적 호감도를 반전시킬 중요한 기회인데요. 백록이 이번 작품으로 재도약하기를 바라며 남주 변동의 여파 없이 촬영이 잘 마무리되길 기대합니다.

*차사, 예능 거절하고 신비감 지키는 미친 소신
차사는 연예계에서 비교적 진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배우라고 합니다. 소속사의 기획과 일정이 합리적이기만 하다면 본인 역시 아무런 불만 없이 협조한다고 하구요. 사생활도 비교적 깨끗한 편이며, 스스로에 대한 정체성을 오롯이 배우에만 두고 있죠. 드라마 시장이 불황이라 할지라도 예능에 과도하게 출연하며 자신의 이미지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배우로서의 신비감을 유지하며 오직 작품으로 승부하려는 타입이죠.
*얼굴만 AI에 넘겨서 먼저 데뷔? 중국에 등장한 신종 데뷔 전략
현재 일부 기획사에서 계약한 신인의 초상권을 AI 측에 넘겨 AI로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만약 해당 AI 드라마가 흥행하면 기획사에서는 이 AI에 사용된 얼굴이 바로 당사 소속 연예인의 얼굴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건데요. 이를 계기로 해당 연예인을 본격적으로 작품에 출연시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석에서 친구들과 대화할 때 혹은 처음 만난 친구에게도 연예계 내부의 찌라시나 사생활을 털어놓는 연예인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들 훨씬 조심스러워졌다고 하는데요. 누군가 몰래 녹음할까 봐 매우 두려워하기 때문이죠.
*등은희, 정우혜 주연의 <화개금수>가 방영 전 광고 유치 단계에 진입했구요, 8월 방영 예정입니다. 만약 이 작품의 반향이 미지근하다면 등은희의 향후 작품 계약 협상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네요.
*왕학체와 소속사와의 정식 계약이 내년에 만료되는데요. 재계약 의사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임가륜과 성의가 환서를 떠난 후, 환서는 2026년 상반기에만 약 1억 2천만 위안의 손실을 기록하며 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1,855% 증가했습니다.
*백옥란상 수상 이후 양쯔의 브랜드 광고 제안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현재는 미국에서 한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를 촬영 중이라고 하네요.
*백록의 새 드라마에 환오의 신인 몇 명이 함께 출연할 예정인데요. 이는 그녀가 이적을 앞두고 받아들인 조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초만 해도 탑급 숏폼 드라마 배우들의 하루 출연료가 최고 4만 위안 약 800만원에 달했는데요. 현재는 이들의 단가가 모두 1만~2만 위안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현재 S급으로 홍보되는 드라마들은 예전 기준으로 보면 A급에 불과하구요. 실제 투자 규모도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삼삼래료2>가 투자 유치를 진행 중입니다. 예전에는 원작 출연진 그대로 간다는 떡밥으로 투자를 유치하려 했으나 속아 넘어간 투자자가 없었다고 하구요. 요즘 투자자들은 몇 년 전과 달리 매우 신중해진 모습입니다.
*원탑 여주의 대작 고장극 <일지천금>이 이심과 깊이 있게 출연 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근언과 진철원 사이에는 딱히 감정적인 앙금이 없는데요. 적절한 작품이 있다면 재회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도필낭자> 측에서 두 사람의 재만남을 추진 중이라고 하네요.
*진위정, 증순희 주연의 <구문>이 심의를 통과하여 방영 허가증을 발급받았습니다. 이달 말쯤 방영될 가능성이 있다네요.
*적소문의 차기작으로 망고TV의 고장 로맨스 <제사개의>가 거론되고 있구요. 여주는 서약함, 감독은 주예빈이 될 것 같습니다. 순조롭다면 8월 중 크랭크인할 예정입니다.
*샤오잔 주연의 웹 단편 영화 <모득한>이 8월 1일 공개를 잠정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득한근제>의 스핀오프작으로 총 3부작이라고 하네요.
*포상은의 차기작으로 망고TV의 민국 시대 판타지 작품 <여목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등개가 차기작으로 남주 작품을 맡을 예정이며, 망고TV의 신작 고장 로맨스 <가반파>가 유력하네요.
*공준의 차기작으로 현대 로맨스 <등풍열문니>가 거론되고 있으며, 이어서 유쿠의 수사 고장극 <표은남산>도 검토 중입니다.
*진성욱이 왕초연의 신작 <쾌파아로판대주> 출연을 두고 조율 중이네요.
*차사가 미스터리 스릴러 <열양지상>에 합류했으며, 상대역은 도안나입니다.
*웰메이드 숏폼 드라마 <인생영가지남>의 여주로 현재 디리러바 측과 접촉 중이네요.
*송조아의 차기작으로 텐센트의 대작 <대한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도궤이선>의 주연으로 현재 류학의가 거론되고 있네요.
*망고TV에서 제작하는 청춘 로맨스 <작작열일>의 주연으로 임민과 필문군이 잠정 결정되었습니다.
*위철명이 차기작으로 <요다미려취다미려>를 접촉 중입니다. 만약 성사된다면 조로사와 함께 주연을 맡을 것 같네요.
*장약윤이 차기작으로 <분류도해> 측과 접촉 중이며 순조롭다면 9월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장릉혁과 왕초연이 함께 촬영한 커플 웨딩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진도령이 고서점을 거니는 모습입니다.



*축서단이 회색 슬림핏 원피스에 체크 무늬 숄을 매치한 모습이네요.



*조금맥의 <일념강남>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습니다.



*장정의가 신작 <야구골두>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네요.



*안젤라 베이비 공작실에서 새로운 사진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왕초연의 신작 로이터 사진이 업로드 됐네요.



*이란적이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당언의 잡지 사진이 정식 공개됐네요.



*송조아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업로드 됐네요.



*백록이 옥상에서 찍은 스냅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송치엔이 SNS에 일상 속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왕옥문의 최신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백화살>을 위해 찍은 커플 감성 화보입니다.



*조로사가 한 브랜드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했네요.



*국정의의 민국 시대 배경 신작 촬영장 파파라치 컷이 공개됐습니다.



*아이미의 고풍스러운 레드 드레스 화보가 공개됐네요.



*양양의 최신 화보가 업로드 됐습니다.



*공설아가 고장의상을 입은 스틸컷을 공유했네요.



*전희미의 감성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왕초연의 민국 스타일 스틸컷이 공유됐네요.



*이윤예가 SNS에 여름맞이 수영 사진 여러 장을 올렸습니다.



*전희미가 흰색 드레스에 컵케이크 머리핀을 매치한 모습입니다.



*왕초연이 골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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